전기차 대중화 시대가 시작될 때 이야기

☞ 2011년 전기차가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 2011년 1월 5일자 미주중앙일보 전문가 블로그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

전기 자동차 대중화 시대

 

전기자동차 시대가 열렸습니다.

Nissan Leaf를 구입한 고객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충전장치 설치를 해 드렸습니다.


 



 
오래 전 전기자동차를 구입한다는 고객으로 부터 차를 구입하게되면 충전장치 설비 공사를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있었는데 딜러에서 지정된 공사업자가 공사해야 된다며 아니 글쎄 차값의 10%가 더 되는 설치비를 달란다고 한다며 연락이 왔었답니다. 워런티 문제로 지정업자가 아니면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너무한 것 아니냐?
 
Nissan Leaf $32,000 에 여러가지 리베이트 $12,000, 그러니 실 차값은 $20,000입니다.
- 지금 주문하면 2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약속한 전기 공사비의 10배입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며칠 지났더니 충전 장치만 주문하였는데 제품이 도착했다며 공사를 해 달라고 해서 설치 해 드렸습니다. 딜러가 지정한 공사업자 공사비의 1/10 가격에

 
 
충전장치는 가까운 몬로비아에서 배달되어 왔더라구요. 아직은 미국에 처음 판매되는 물품이라 캘리포니아의 코드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보완해서 잘 설치해 드렸습니다.


 
전기 자동차 참 좋습니다.

 

지금의 자동차 개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옆에서 보면 총알 같습니다. 뭐 시동 걸고 붕붕하는 소리 없고 그냥 휘 ㄱ 나갑니다.
이번에 나온 니산리프는 운전자 선택으로 엔진소리를 대체하는 여러가지 소리를 넣어두어 전기 스위치가 켜져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를 감각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답니다. 앞으로는 외부 소음도 의무화하하여 보행자에게 차의 접근을 알리게 한다는 뉴스도 있었답니다.

 
닛산리프:

http://www.nissanusa.com/leaf-electric-car/index#/leaf-electric-car/index

 

전기자동차는 아직 TESLA죠   가격이 좀 비싼 $150,000 대로 좀 비싼긴 하지만

 

http://www.teslamotors.com/

 





======================================================================================

[전문가 블로그] 전기 이야기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