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의 새시대를 맞는 분들의 이야기

최근에 작고하신 이어령선생은 코로나를 러시안 루우렛(Russian Roulette)이라고 했습니다.

Russian Roulette
회전식 연발 권총의 여섯개의 약실 중 하나에만 총알을 넣고 총알의 위치를 알 수 없도록 탄창을 돌린 후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기는 게임.



Deer Hunter
월남전을 다룬 화제의 영화로 상영시간이 3시간이 넘는 삶과 죽음의 구별이 어려운 처절한 전장에서의 이야기였는데 영화를 볼때 모두가 숨소리도 못내고 있었고 극장을 나올 때는 모두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밖으로 나오던 기억이 납니다.

코로나 시대에 총알을 피하는데만 집중하여 언제 총알이 내게로 튀어 나올지 모르기에 육체를 보존하는데만 혈안이 되어있지만

내 영혼의 보존을 위해서 내적 자유 인권 프라이버시와 내가 누구고 어떤 사회에 살고있으며 내가 잃어버린 가치는 무었인지를 끊임없이 자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령 80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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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Pandemic을 끝내고 Endemic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PANDEMIC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전염병 경보단게를 1단계에서 6단계까지 나누는데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게를 Pandemic 전염병의 대유행으로 부름

ENDEMIC
End로 시작되기에 팬데믹의 끝이라는 뜻인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옛날부터 사용하던 풍토병이란 뜻의 단어랍니다.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 라는 생각들을 모두가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가 끝나는 즈음에 만난 선견자님들의 새시대 맞이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새 시대 맞이 사례
[사례 1] 주거지역 변경
[사례 2] 주거 환경 변화
[사례 3] 비즈니스 건물의 영업장 환경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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